전후 셔먼전차 76mm 업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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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 마지막 생산은 공식적으로 45년 7월로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산된것은 M4A1(76) HVSS 버전이고 직전 3분기에 M4A3E8에 측면에 구급박스와 보병을 위한 무전기가 추가된게 끝입니다. 이는 58대만이 생산되었지만 이전 재고가 어느정도 컨버전을 걸쳐 한국전에 참전했습니다

측면 구급박스와 후면 인터콤이 보입니다. 공식적으로 이버전은 58대만이 생산되었지만 이전 재고도 개수를 통해 위와 같은 변경점을 가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한국전의 셔먼이 모두 퍼싱으로 대채된 이후 미국에서의 셔먼의 운용은 끝이났지만 여전히 외국에서는 꽤 많은 수를 가지고 있엇고 미국은 대전차용으로 도태되기 시작한 75mm 대신하여 76mm 를 장착하여 공여하기로 합니다.(물론 플랫폼으로써의 운용은 여전히 있었음)

인도쪽으로 공여된걸로 추정되는 M4A1E6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차체는 작은 해치버전에 포의 경우도 75mm에서 단순히 76mm로 업건한것입니다. 

M4A3 습식탄약고 버전을 업건한 모델 습식탄약고 극초기 모델의 경우 75mm를 장착한 것이 있는데 이를 76mm로 업건한것입니다. 

M4 105mm 버전을 76mm로 업건한 모델 이러한 환장은 꽤 쉬운편이라 다수의 105mm 셔먼은 76mm로 전환하여 운용했습니다.
물론 유고슬라비아 처럼 105mm 포방패를 변경하지 않고 76mm를 직접넣어버리기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유고슬라비아는 꽤 많은 수의 셔먼을 받았고 이를 꽤 열심히 운용합니다. 위의 105mm 환장말고도 M4A3E6도 많은수를 운용했으며 셔먼에 122mm를 올린적도 있습니다. 이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M36 엔진이 없어서 다른 엔진을 집어넣는다는가 등 이스라엘 빰치는 고인 운용의 귀재들입니다
캘리의 영웅들에 나오는 셔먼의 경우도 사실 전후 개량으로 76mm를 장착한 셔먼입니다. 그러면 굳히 티거 뒤에 가서 쏠필요도 없었겟지만 작중에서는 파이프를 덧붙혀서 만든 물건이라고 하죠. 켈리의 영웅들에 나오는 셔먼들은 유고슬라비아의 M4A3E6으로 찍은 것입니다

즉 이렇게 셔먼은 전후에도 열심히 굴려집니다. 꽤 많은 국가들이 50년대에도 운용하였고 최신예 소련전차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3세계등에서는 충분한 위력을 발휘하였죠. 이스라엘의 셔먼의 경우 잘 알려진 예라 위글에는 안나오지만 그 만큼 셔먼의 개량한계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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